한미일 "북핵과 인권 문제는 불가분" vs 중러 "동의 못한다"韓 '안보리 이사국' 수임하는 내년엔 대립구도 더 심화될 듯유엔안전보장이사회. ⓒ AFP=뉴스1ⓒ News1 DB관련 키워드북한 인권 문제 공개회의유엔 안보리신냉전한미일 대 북중러북한 인권 안보 문제대북제재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이창규 기자 美국무부 "내부정보 이용 베팅 심각한 범죄"…예측시장 참여 경고"60명 가던 日교환학생 올해 5명뿐"…中대학가에 중일관계 불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