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자 유해 공동 조사·발굴 및 신원 확인 협력 등 논의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미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 주요 직위자들이 15일(현지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한미 유해발굴 협력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국유단 제공)이근원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왼쪽 여섯 번째)과 매슈 브레넌 미 DPAA 부국장(오른쪽 다섯 번째) 등이 15일(현지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열린 한미 유해발굴 협력 정례회의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유단 제공)관련 키워드국유단유해발굴한미동맹유해허고운 기자 강신철, 취임 첫날 지휘관회의…"적 도발 단호 대응은 장관의 명령"강신철 "DMZ 지뢰 사고, 현재까지 영상 없어…확실한 증거 잡아야"관련 기사6·25 때 추락한 전투기 한미가 함께 찾는다…8월 강원도서 수중조사국유단, 한미 합동으로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실시한·미, 문경 일대서 6·25전사자 유해발굴…'시신 매장' 증언 확보6·25전쟁 참전 미군 전사자 유해 찾는다…한미 공동조사 개시"6·25때 해운대 추락한 美폭격기 찾는다"…한미 첫 공동 수중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