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방류 전망 속 한일 실무협의 재개… 합의안 나올지 주목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내 방사성 오염수 저장 탱크. 2021.02.13/뉴스1 ⓒ 로이터=뉴스1왼쪽부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2023.5.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후쿠시마오염수한미일 정상회의후쿠시마오염수이창규 기자 英국왕, AI '존재론적 위험' 경고…"너무 늦기 전 안전장치 마련해야"[뉴욕개장] 3대 지수 일제히 상승…유가 하락에 투자 심리 개선관련 기사여야,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李 외교·안보 노선엔 날 선 공방김정은, 전국교원대회 첫 참석…"교육은 제일국사"[데일리 북한]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17만톤 흘려보냈지만 7% 밖에 못줄여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부산 해수 26곳 방사능 '안전권'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21차 방류 종료…우리 해역·수산물 모두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