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에 박진 장관 명의 조화 보내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고(故) 김재림 할머니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강제동원김재림이창규 기자 美부통령 "이란과 협상 진전…트럼프도 합의 가능성 높게 봐"트럼프, 중간선거 후 이란 공습 가능성 부인…"합의 이를 수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