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슈 밀러 국무부 대변인.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관련 키워드국무부북한러시아김현 기자 관련 기사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3·1운동·미군정·한국전쟁으로 읽는 한미 관계사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이란전 장기화에 흔들린 미국의 힘…"세계질서 지킬 수 있나" 의문 증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