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국 간 훈련 '지속' 위한 제도적 장치 필요"

이수훈 KIDA 선임연구원 "내년 美대선 이후 상황 달라질 수도"

본문 이미지 - 전북대 진수당에서 28일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와 전북대 통일교육사업단·일본 히로시마시립대 히로시마평화연구소 공동 주최 '2023 한일지방포럼'이 열리고 있다.2023.7.28/뉴스1ⓒ News1 노민호 기자
전북대 진수당에서 28일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와 전북대 통일교육사업단·일본 히로시마시립대 히로시마평화연구소 공동 주최 '2023 한일지방포럼'이 열리고 있다.2023.7.28/뉴스1ⓒ News1 노민호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미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 함정이 지난 4월 제주남방 공해상에서 훈련하고 있다.(해군 제공)/뉴스1
한미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 함정이 지난 4월 제주남방 공해상에서 훈련하고 있다.(해군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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