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 외교부 제2차관(오른쪽)과 취싱 유네스코 사무부총장 (외교부 제공) 2023.7.25./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유네스코무형유산이창규 기자 이스라엘 총선 나흘 전 서안지구서 총격전…네타냐후, 군사작전 예고(종합2보)[뉴욕개장] 3대 지수 하락 출발…스페이스X 진출 우려에 통신주 약세관련 기사李대통령 "인류 이끄는 건 총·칼 아닌 문화"…유네스코와 협력 강화(종합2보)"태권도는 전북의 정체성 상징"…유네스코 등재 도전장허민 청장 "38년 만의 첫 세계유산위…K-헤리티지로 韓 위상 높인다"(종합)"K-컬처 뿌리 'K-헤리티지' 세계에"…국가유산청, 3대 전략 공개유네스코 세계유산위 의장에 이병현 전 대사 유력…25일 최종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