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기기로 전시·조형물 등 확인하며 과제 수행보훈부 "외국인에도 희생·헌신의 역사 알리기 최선"체험형 콘텐츠 '로스트 솔져' 영문판 화면.(국가보훈처 제공)관련 키워드전쟁기념관국가보훈부허고운 기자 합참 "DMZ 폭발 부상자 美헬기 후송 사실 아냐…유엔사 조사 지연도 없어"[팀장칼럼] DMZ 폭발 사고, 군은 의혹에 답해야 한다관련 기사美 참전용사와 유엔사·주한미군 예비역 재방한…한미동맹 재확인내년 보훈예산 7.2조…유공자 수당 인상·효창공원 국립묘지 조성 본격화칠곡호국평화기념관, 6·25전쟁 역사·생활 유물 공개 구입보훈부 "민간기업에 '복무기간 산입' 독려…독립유공자 발굴·포상 확대"보훈부, 美 독립 250주년 맞아 워싱턴서 참전용사 후손 교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