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까지 한미·한일·미일 양자협의도 잇달아 진행왼쪽부터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 (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일 북핵수석대표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후나코시 나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 대양주 국장성김 미국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한미일 3국 공조북한 ICBMSRBM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