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해양 방류시 투명한 정보 공개 등 요구우리 전문가의 '후속 검증' 참여 여부가 관건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내 방사성 오염수 저장탱크. ⓒ AFP=뉴스1윤석열 대통령(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대통령실 제공) 2023.7.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일본후쿠시마원전오염수IAEA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두 번 울고 마지막에 웃었다…이소희-백하나의 '24년 한풀이'[AG]해수부, 'CPTPP' 논의 관련 어업인 간담회 개최…수산업 피해·보완책 논의안세영, 2관왕 도전 불발…단체전 日에 통한의 역전패[AG]대미 투자 원전 8기 중 2기 '국산 APR1400' 검토…美 원전과 차이는?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부산 해수 26곳 방사능 '안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