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인사 포상하고 호국영웅은 친일 낙인?'… 독립유공자 서훈 재검토

"해방 후 행적 불문" 권고 따라 2018년 6월 포상 규정 고쳐
보훈부 "명확한 심사기준 정하고 기존 공적도 면밀히 검증"

본문 이미지 - 약산 김원봉 선생 ⓒ News1 이철우 기자
약산 김원봉 선생 ⓒ News1 이철우 기자

본문 이미지 -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