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후 행적 불문" 권고 따라 2018년 6월 포상 규정 고쳐보훈부 "명확한 심사기준 정하고 기존 공적도 면밀히 검증"약산 김원봉 선생 ⓒ News1 이철우 기자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2023.7.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김원봉손용우박민식백선엽친일허고운 기자 강신철, 취임 첫날 지휘관회의…"적 도발 단호 대응은 장관의 명령"강신철 "DMZ 지뢰 사고, 현재까지 영상 없어…확실한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