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대통령실 제공) 2022.1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남중국해블링컨한국이창규 기자 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달에서 캐는 게 낫다"…그린란드 희토류 채굴은 공상과학 수준관련 기사中함정, 자위대기지 짓는 日규슈 앞 출몰 빈발…작년 15회 '최다'美 마두로 체포, 中 남중국해·대만 위협 대한 비판 약화?"마두로 축출 용인하면 中 대만 침공 구실"…언급 피하는 日정부대만 '현상변경' 반대해왔는데…日자민당, 美 마두로 축출에 우려美 "中대만포위훈련에 불필요한 긴장 고조…일방적 현상변경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