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급 교류 유지 및 실무그룹 협의 추진… 친강, 미국 방문하기로미중 간 갈등 완화시 韓 '낙수효과' 기대… '희망사항' 불과 지적도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왼쪽)과 친강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2023.06.18 ⓒ 로이터=뉴스1ⓒ News1 DB관련 키워드미국중국외교장관회담한중관계이창규 기자 프랑스서 고물가·교육환경 개선 요구 시위…27만명 참가푸틴, 日 담배기업 JTI 러시아 자산 압류 명령…양국 갈등 심화관련 기사선거 패배로 탄핵 위기 몰린 美 헤그세스…전작권 전환에 중대 변수?"참패 트럼프, 외교로 돌파구…이란 추가 공습·쿠바 개입 가능성"美 중간선거 직후 '호르무즈 기여' 시동 건 정부…'압박 강화' 대비"민주당 압승에 트럼프 통상정책 시험대…韓·日 대미투자 늦출 수도"[美중간선거] 강창일 "패배한 트럼프, 북미 대화에 더 적극 나설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