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급 교류 유지 및 실무그룹 협의 추진… 친강, 미국 방문하기로미중 간 갈등 완화시 韓 '낙수효과' 기대… '희망사항' 불과 지적도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왼쪽)과 친강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2023.06.18 ⓒ 로이터=뉴스1ⓒ News1 DB관련 키워드미국중국외교장관회담한중관계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中왕이, 이란 외무에 "美·이란 자제 촉구…예멘까지 확산 없길"베선트 美재무 "미 국채수익률 상승은 글로벌 요인 때문"이란 외무장관, 16일 방중…왕이 외교부장과 회담카타르, 中과 미·이란 협상 재개 중재…왕이 "포성이 해법 아니다"中, '美 전략적 동맹' 카타르까지 접촉…'중재망' 넓혀 영향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