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회담·한중일 정상회의 실무급 회의 등에도 악영향 전망 싱하이밍, 한중관계 경색 책임 전가…"미국에 베팅, 잘못된 판단"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8일 오후 서울 성북구 중국대사관저를 방문해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와 만찬 회동을 하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박진 외교부 장관(왼쪽)이 지난해 8월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서 열린 한중외교장관회담에서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2.8.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싱하이밍한중관계외교장관회담한중일 정상회의이창규 기자 日, 대중관계 격하…'가장 중요한 관계 → 중요한 이웃국가'로 조정국민 아빠 코스비의 충격 성폭행, 54년만에 882억 배상 철퇴노민호 기자 중동사태 대응하는 고난의 탐색 외교…韓 '전략적 모호성' 운명의 5일대만 "전자입국등록표 '한국' 표기→남한으로 변경…31일이 시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