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국방장관회담. (공동취재) 2023.6.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일본미국러시아북한핵미사일국방부박응진 기자 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통일교,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 앞 "준법 실천…정치 개입 무관용"관련 기사부산항 올해 첫 '월드와이드 크루즈' 맞이…2000명 입항지난해 중국인은 구로·금천, 미국인은 강남3구 집합건물 매수日언론, 한일정상회담 앞두고 "'한일 분열' 中 의도 간파해야""일본인 57%, 韓과 협력 日방위에 도움…가장 큰 안보 위협은 중국"美재무 "G7재무장관회의서 핵심 광물 문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