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영원한 이웃이지만… 관계 더 나빠질 수도""대만 관련 입장 정리해야"… "한한령 없다" 언급도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태극기와 중국 오성홍기.ⓒ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한중관계히로시마대만G7 정상회의한한령고위급 교류노민호 기자 한미, 핵잠 킥오프 첫날 회의 종료…내일은 농축·재처리(종합2보)외교부 "핵잠 건조는 韓에서, 핵연료는 美에서 수입 혹은 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