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에 "마음 아프다"는 기시다… '작은 진전'으로 봐야양국 간 '미래 협력' 속도 높이고 외연 확대하는 노력 필요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확대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관련 키워드한일정상회담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센터장윤석열 대통령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한일관계과거사 문제후쿠시마 오염수일본 사죄관련 기사'김대중-오부치 선언' 25주년 사흘 앞… 계승·발전 위한 새 메시지 나오나日, 한미일 회담서 '오염수 방류' 설명할 듯… 韓 전문가 파견 수용할까나토서 만나는 한일정상… 후쿠시마 오염수 우려·불만 '해법' 찾을까[한일새시대]기시다, '강제동원 해법' 결단한 尹대통령에 호응할까[한일새시대]공은 이제 일본에… "미래의 門 더 커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