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 영 김-민주 아미 베라 공동발의…지난 3월엔 상원서도 발의돼한국계 영 김 하원 의원과 남편 찰스 김이 26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 국빈 만찬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인권법김현 기자 관련 기사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檢 미래위 조사단, 李대통령 '위례 사건' 등 보완조사 보고 연기(종합)檢미래위 회의 시작…李대통령 연루 '위례 사건' 등 보완조사 결과 보고운영위 국감, 김태규 '내란 발언' 충돌…與 "사임해야" vs 野 "입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