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하원서도 '北인권법 재승인 법안' 초당적 발의…무난 통과 전망

공화 영 김-민주 아미 베라 공동발의…지난 3월엔 상원서도 발의돼

한국계 영 김 하원 의원과 남편 찰스 김이 26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 국빈 만찬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한국계 영 김 하원 의원과 남편 찰스 김이 26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 국빈 만찬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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