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 공지 통해 "한국에 불만 가진 현지인과 마찰 우려""우크라 관련 의견 표명·대화 등 가급적 삼가기 바란다"러시아 블라디보스톡. ⓒ News1 김대벽 기자관련 키워드한러관계주블라디보스톡총영사관재외국민외교부우크라이나 무기 지원우크라침공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방중 北국방성 부상 "한미일 핵동맹 현실화…핵억제력 강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