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시 원활한 작전 수행 위해 신뢰도 높은 정보 필요"경기도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앞 임진강에 유빙이 떠 있다. (자료사진) 2018.1.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지난 2021년 11월12일 부산 해군작전기지에서 청해부대 36진 '최영함'이 출항하고 있다.2021.11.12/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해군공군군북한해빙결빙함정기후변화박응진 기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경매 임차인 통지서 개선…QR코드로 맞춤형 정보 제공 강화관련 기사美국방부, 이란전쟁 미군 사망자 2명 추가…총 21명으로 늘어전남광주특별시 22일 첫 국정감사…반도체 산단·여수섬박람회 쟁점"中, 우크라 드론전 4개월 만에 분석…전력 반영엔 1년 이상"英 현역 군인 간첩 혐의 기소…"외국 세력 위해 기밀 취득"자연재해에 군 피해 규모 5년간 1000억원 육박…투입 인원 20만명 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