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日순시선, 최근 한 달 새 독도 근해 8회 출현… 해양조사 방해도

한일회담 이후 주 2회꼴… 13일엔 우리 조사선에 '중지하라' 방송
정성호 "독도 도발 맞서 영토주권 수호 위한 경비 역량 강화 시급"

본문 이미지 - <자료사진>. 2020.8.1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자료사진>. 2020.8.1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020년 8월13일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영해선 안쪽에서 동해해양경찰서 3007함이 소화포 훈련을 하며 일본 순시선 경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0.8.1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지난 2020년 8월13일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 영해선 안쪽에서 동해해양경찰서 3007함이 소화포 훈련을 하며 일본 순시선 경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0.8.1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40;오른쪽&#41;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40;대통령실 제공&#41; 2023.3.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대통령실 제공) 2023.3.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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