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퍼 박민지·'역도 전설' 장미란·최원일 전 천안함 등 참여'1대 1' 진로상담 등 정서적 지원 강화… 오늘 출범식 개최(국가보훈처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처보훈처히어로즈 패밀리 프로그램박응진 기자 "공소청의 통제 안돼…공수처와 협의 후 추가 수사 의뢰해야""전두환 물러가라" 징역형 고대생 2명, 43년 만에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