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동원·독도 영유권 억지 모두 각의 결정 사항… 뒤집기 어려워"독도 전경. (사진공동취재단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일관계일본 교과서 왜곡역사수정주의근린 제국 조항독도주한일본대사관 관계자 초치노민호 기자 '호르무즈 파병' 과제 안고 美 가는 다카이치…20일이 '파병' 분기점전쟁도 도우라는 트럼프, '충성' 요구하며 동맹 들들 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