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강제동원 해법 지지' 블링컨에 감사… "한미일 협력 강화 중요"

'한일 파트너십 지지' 호주 외교장관에도 "계속 협력"

본문 이미지 - 박진 외교부 장관이 7일 강제동원 피해배상 해법안 발표를 지지한 토니 블링턴 미국 국무장관에게 감사를 표했다. (박진 외교부 장관 트위터 캡처)
박진 외교부 장관이 7일 강제동원 피해배상 해법안 발표를 지지한 토니 블링턴 미국 국무장관에게 감사를 표했다. (박진 외교부 장관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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