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에 日 "통절한 반성과 마음으로부터의 사죄" 명기1998년 한일정상회담서 발표… 양국 우호관계 구축 토대박진 외교부 장관(가운데)이 6일 오전 청사에서 일제 강제징용 피해배상 해법에 관한 정부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03.0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일본강제동원김대중-오부치 선언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日 사도광산 추도식서 올해도 '강제노동' 언급 안해…韓 3년째 불참韓, 올해도 日 사도광산 공동 추도식 불참…"핵심 쟁점 합의 못해"'트럼프 보복'에 탄소세 '물거품'? …K조선, 연말 본회의에 '촉각'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1965년 일본 탄광촌, 재일 조선인 수미에게 닥친 비극 '스미레 미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