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핫야오 해변서 한·미·태 연합군 상륙훈련 실시해안두보 점령… "언제 어디서든 승리하는 해병대"코브라골드 훈련에 참가한 우리 해병대 장병들이 한국형 상륙장갑돌격차(KAAV)에서 내려 전진하고 있다. (국방일보 제공)해병대 KAAV가 상륙작전 중 연막탄을 발사했다. (국방일보 제공)KAAV에서 내려 사주경계 중인 해병대 장병들. 뒤로는 미군의 공기부양 상륙정이 해안으로 접근하고 있다.(국방일보 제공)3일 '코브라골드' 연합 상륙작전을 마친 우리나라와 미국, 태국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방일보 제공)3일 '코브라골드' 연합 상륙작전에 참가한 우리 해병대 장병.(국방일보 제공)관련 키워드해병대태국코브라골드상륙훈련허고운 기자 군, 비상계엄 '롯데리아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계위 개최한미 육군총장 화상회의…"교류·협력 지속 확대"관련 기사해병대, 2026 코브라골드 훈련 참가…천호·현궁 첫 투입해군·해병대, '코브라골드' 훈련서…차륜형대공포 '천호' 첫 해외 실사격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첫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태국·인니·필리핀 해병대사령관 방한…"한국과 연합훈련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