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시 선제타격 방안도 논의 가능성… "동맹 협력 지속 강화"이종섭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 2023.1.3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추정 신무기.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핵미사일한미미국확장억제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관련 기사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국힘 "李 시정연설 자화자찬 땐 정권 종말"…예산 대폭 삭감 예고장동혁 "李대통령, 시정연설서 자화자찬하면 정권 종말 선언될 것"北, 한미 합동연습 '아이언 메이스' 비난…'핵무력 지속 강화' 의지8조원대 해킹 배후 '트레이더트레이터'…北 가상자산 탈취 활동의 실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