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배상·사과 방식 등 쟁점… 외교1차관 "아직 협의 더 해야"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사진공동취재단)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왼쪽)과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워싱턴특파원단 제공)2023.2.14/뉴스1관련 키워드한일관계일제강점기 강제동원박진 외교부 장관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성의 있는 호응다케시마의 날독도노민호 기자 '호르무즈 파병' 과제 안고 美 가는 다카이치…20일이 '파병' 분기점전쟁도 도우라는 트럼프, '충성' 요구하며 동맹 들들 볶는다이창규 기자 이란 "미·이스라엘 나탄즈 핵 시설 공습"…IAEA "사안 조사 중"(종합2보)"러, 미국과 협상서 '우크라 정보 중단하면 이란 정보 중단'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