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왼쪽)과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워싱턴특파원단 제공)2023.2.14/뉴스1관련 키워드한일관계일제강점기 강제동원박진 외교부 장관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성의 있는 호응다케시마의 날독도노민호 기자 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이창규 기자 美 이어 이스라엘도 국제기구 7곳 탈퇴…反이스라엘 성향 비판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