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훈 외교부 제2차관(오른쪽)과 마이크 파일 미국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국제경제 담당 부보좌관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이도훈외교부미국IRA이창규 기자 英국왕, AI '존재론적 위험' 경고…"너무 늦기 전 안전장치 마련해야"[뉴욕개장] 3대 지수 일제히 상승…유가 하락에 투자 심리 개선관련 기사송언석 "관세 협상 중 주요국 대사 급거 귀국…정부 해명하라"미·일·러 등 주요국 대사에 "2주 내 귀국" 지시…곧 대사 인선대통령실 "우크라 무기지원, 러 하기에 달려"(종합)미·일 불참 푸틴 취임식에 한국은 주러대사 참석7월 한미일 정상회의 개최설 '솔솔'…NATO 외교장관회의서 한미일 조우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