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컨 방중 앞두고 중국 관계 현안 다뤄질 가능성도박진 외교부 장관(왼쪽)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지난 1일 오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 대통령 방미박진 외교부 장관방미한미외교장관회담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한미동맹 70주년중국 문제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이창규 기자 캄보디아 총리 사촌 "스캠 플랫폼 지분 보유…이익·배당은 안받아"학폭 가해자에 '매질'로 돌려준다…싱가포르 "태형 처벌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