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6년 공석'이던 북한인권특사에 한국계 터너 지명 2017년 이후 중단된 한미 '북한인권협의체' 재가동 가능성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 지명자. (탄트 민우 페이스북)
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북창화력발전연합기업소 앞 선전선동 활동.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