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김정은 '中으로부터 보호' 위해 주한미군 필요하다 해"

폼페이오 전 장관 회고록에 2018년 3월 김 위원장과 대화 소개
"김정은, 중국공산당 한반도 티베트나 신장처럼 다루려고 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018년 부활절 주말기간(3월31일∼4월1일)에 평양을 극비 방문한 당시 CIA 국장인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 국무장관과 악수를 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018년 부활절 주말기간(3월31일∼4월1일)에 평양을 극비 방문한 당시 CIA 국장인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 국무장관과 악수를 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2018년 5월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북한을 방문한 마이크 폼페이오 당시 미국 국무장관과 만나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하고 있는 모습.(노동신문) 2018.5.10/뉴스1
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2018년 5월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북한을 방문한 마이크 폼페이오 당시 미국 국무장관과 만나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하고 있는 모습.(노동신문) 2018.5.10/뉴스1

본문 이미지 - 북한 노동신문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18년 6월 12일(싱가포르 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140여 분에 걸친 단독·확대정상회담과 정상회담 과정에 대해 보도한 사진. (노동신문) 2018.6.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북한 노동신문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18년 6월 12일(싱가포르 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140여 분에 걸친 단독·확대정상회담과 정상회담 과정에 대해 보도한 사진. (노동신문) 2018.6.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문재인 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19년 6월30일 오후 회동을 마친 후 판문점을 나서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문재인 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19년 6월30일 오후 회동을 마친 후 판문점을 나서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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