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아미타이거 시범여단, 美스트라이커여단과 첫 연합훈련北도발 위협 속 '실전 최강' 전투력 과시… "작전 수행력 향상"13일 경기도 파주 무건리훈련장에서 실시된 아미타이거 시범여단과 스트라이커여단의 연합훈련 중 한미 양국 장병들이 장갑차에서 내려 전투태세를 갖고 있다.(육군 제공)13일 경기도 파주 무건리훈련장에서 실시된 아미타이거 시범여단과 스트라이커여단의 연합훈련 중 한미 양국 장병들이 장갑차 하차 전투원 보호를 위한 경계작전을 하고 있다.(육군 제공)13일 경기도 파주 무건리훈련장에서 실시된 아미타이거 시범여단과 스트라이커여단의 연합훈련 중 한미 양국 장병들이 장갑차 하차 전투원 보호를 위한 경계작전을 하고 있다.(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아미타이거미군미국스트라이커장갑차북한훈련박응진 기자 李대통령-曺대법원장, 차담까지 나눴는데…'대법관 제청' 갈등 향방은조희대 대법원장, 오늘 李대통령 대면…대법관 제청 갈등 후 처음관련 기사'저출생 대응' 나선 육군, 전투지원에 AI·로봇 적용 방안 연구한다윤 대통령, '현무' 공개하며 강력 경고…북은 "핵전쟁 직전" 적반하장'3축 체계 핵심' 서울 한복판에 모였다… 국군의 날 시가행진박정환 육군총장, 미8군사령관과 한미연합 KCTC 현장 지도[뉴스1 PICK]“일전불사 대비태세”…한미 연합 KCTC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