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대통령실 제공)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북한신냉전한반도중국이창규 기자 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달에서 캐는 게 낫다"…그린란드 희토류 채굴은 공상과학 수준관련 기사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中 군비백서 '한반도 비핵화' 사라져…北은 '미소', 韓에는 '변수'중국은 중국의 길을 간다 [황재호가 만난 중국]"北, '전략적 지렛대'로 부상…한미일 공조 속 중러와 관계 개선 필요""평양의 김일성 광장과 베이징의 망루, 흔들리는 워싱턴" [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