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영 한국외대 교수 "中 불필요한 오해 않게 설득외교 필요"박진 외교부 장관(가운데)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자유, 평화 번영의 인도-태평양 전략' 설명회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2.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판 인태전략한중관계자유평화번영노민호 기자 대만, 연례 '한광훈련' 내달 실시…中 침공 대비 무기공장 이전 첫 훈련'실크로드 관문' 나투라 다시 열린다…중국·인도 국경무역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