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영 한국외대 교수 "中 불필요한 오해 않게 설득외교 필요"박진 외교부 장관(가운데)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자유, 평화 번영의 인도-태평양 전략' 설명회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2.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판 인태전략한중관계자유평화번영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관련 기사尹, 오늘 한중, 한일 양자 회담…한중일 정상회의 전초전[尹정부 1년] 尹정상외교 3컷...바이든, 기시다, 그리고 시진핑[뉴스1 PICK]윤석열 대통령, 4박6일 동남아 순방 마치고 귀국尹대통령, 아세안·G20 4박6일 동남아 순방 마무리…한국으로 출발'북핵·대중 견제' 한미일 공조·시주석과 첫 대좌…한국판 인태 전략 발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