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ICBM '정각' 발사 위협했는데… 중국은 또 말로만 "건설적 역할"?

동태평양 공해상 향해 쏠 경우 美 '물리적 대응' 가능성
전문가 "中, 북한 도발 이용하려 들거나 통제 못 하거나"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20일 한미 연합공군훈련을 위해 한반도 인근 상공에 전개한 미 공군 F-22 전투기 편대와 B-52H 폭격기(앞에서 네번째), C-17 수송기(오른쪽 위) (국방부 제공) 2022.12.20/뉴스1
20일 한미 연합공군훈련을 위해 한반도 인근 상공에 전개한 미 공군 F-22 전투기 편대와 B-52H 폭격기(앞에서 네번째), C-17 수송기(오른쪽 위) (국방부 제공) 2022.12.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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