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ICBM 발사 등 연이은 도발 및 핵위협에 안보협력 강화왼쪽부터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일 북핵수석대표한미동맹한일관계북한 문제제7차 핵실험ICBM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민주 "李대통령 한미정상회담 성공적…국회서 후속 뒷받침"李대통령, '3박6일' 日·美 순방 시작…오늘 두 번째 한일 정상회담국정원은 대북, 안보실은 4강 외교…자주·동맹파 동시 기용의 함의'이재명 외교' 전면에 위성락·김현종·조현…베테랑·통상 전문가 포진머리 맞댄 한미 북핵대표 "어떠한 北도발에도 단호히 대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