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도 물량 K2 전차 10대· K9 자주포 24문 현지도착 수출 기본계약 체결한 지 5개월 만 초도 출고 물량 첫 입하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그디니아의 해군기지에 인도된 '한국산 명품무기' K-2 전차와 K-9 자주포의 첫 수출 물량 인수식에 마리우시 블라슈차크 국방장관과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마리우시 블라슈차크 폴란드 국방장관이 6일(현지시간) 그디니아의 해군기지에 인도된 '한국산 명품무기' K-2 전차와 K-9 자주포의 첫 수출 물량 인수식의 연설서 “내년에도 추가 물량이 순차적으로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마리우시 블라슈차크 폴란드 국방장관이 6일(현지시간) 그디니아의 해군기지에 인도된 '한국산 명품무기' K-2 전차와 K-9 자주포의 첫 수출 물량 인수식서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엄동환 방위사업청장이 6일(현지시간) 그디니아의 해군기지에 인도된 '한국산 명품무기' K-2 전차와 K-9 자주포의 첫 수출 물량 인수식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마리우시 블라슈차크 국방장관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6일(현지시간) 폴란드 그디니아 항구에 한국산 K2 전차와 K9 자주포가 도착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6일(현지시간) 폴란드 그디니아 항구에 한국산 K9전차가 도착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6일(현지시간) 폴란드 그디니아 항구에서 엄동환 방위사업청장이 한국산 K2 전차와 K9 자주포 입고식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6일(현지시간) 폴란드 그디니아 항구에 한국산 K2 전차와 K9자주포가 처음 입고됐다. 현장 노동자가 폴란드 국기가 그려진 스티커를 전차에 부착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6일(현지시간) 폴란드 안제이 두다 스피크 대통령이 폴란드 그디니아 항구에 도착한 K2 전차를 배경으로 입고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엄동환 방위사업청장이 6일(현지시간) 그디니아의 해군기지에 인도된 '한국산 명품무기' K-2 전차와 K-9 자주포의 첫 수출 물량 인수식서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6일(현지시간) 폴란드 그디니아 항구에 한국산 K2 전차와 K9자주포가 처음 입고됐다. 군인들이 폴란드 국기가 전차 앞을 지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6일(현지시간) 폴란드 그디니아 항구에 한국산 K2 전차와 K9자주포가 처음 입고됐다. 군인들이 폴란드 국기가 전차 앞을 지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6일(현지시간) 폴란드 그디니아 항구에 한국산 K2 전차와 K9자주포가 처음 입고됐다. 군인들이 폴란드 국기가 전차 앞을 지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엄동환 방위사업청장이 6일(현지시간) 그디니아의 해군기지에 인도된 '한국산 명품무기' K-2 전차와 K-9 자주포의 첫 수출 물량 인수식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 마리우시 블라슈차크 국방장관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6일(현지시간) 폴란드 그디니아 항구에 한국산 K2 전차와 K9자주포가 처음 입고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6일(현지시간) 폴란드 그디니아 항구에 한국산 K2 전차와 K9자주포가 처음 입고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