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성 높인 '105㎜ 자주포' 실물 등 공개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Nord Villepinte Exhibition Centre)에서 개막한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전시한 현대위아의 경량화 105㎜ 자주포의 모습. (현대위아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위아박기범 기자 HL만도, 외부 안전진단 도입한다…유족 항의에 기자회견 취소(종합)"무기는 정했다, 남은 건 계약"…UAE, 한화 L-SAM 도입 초읽기관련 기사박완수 경남지사, 중국서 1000억 투자유치…관광·수출 성장 발판도 마련K-방산, 에스토니아와 협력 확대…공동개발·기술협력 모색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현대차그룹, 추석 연휴 전 협력사 납품대금 2조2562억 조기 지급현대위아, 국내 첫 완전 무인 지게차 공급…기아 화성공장에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