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성 높인 '105㎜ 자주포' 실물 등 공개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Nord Villepinte Exhibition Centre)에서 개막한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전시한 현대위아의 경량화 105㎜ 자주포의 모습. (현대위아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위아박기범 기자 中 공세에 밀린 K배터리…非 중국 시장 점유율 30% 아래로 '뚝'HMM,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상선체험' 행사 개최관련 기사경남도, 민선 9기 경제정책 발표…대기업 투자 유치·도민카드 도입현대위아, 창립 50주년 '테크위크' 개최…미래 기술 한자리에車부품사 2Q 실적, 전동화에 희비…한온시스템 웃고 현대위아 울고현대차그룹, 150개 협력사와 '미래차 동맹'…로봇 함께 키운다(종합)현대차그룹, 5500개 협력사와 상생협약…대금 10일 내 지급·AI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