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억류 당일 위기경보 '심각' 발령…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설치"박진, 가나 국방장관에 도움 요청…내년 초 기니만 공관장 회의 실시외교부는 지난달 24일 기니만 인근 해역에서 우리 국민이 탑승한 선박이 해적에 억류됐다는 연락을 받고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위기 경보를 '심각'으로 발령해 24시간 대응체제를 구축했다. 사진은 재외국민대책본부 회의 모습.(외교부 제공)박진 외교부 장관이 지난달 24일 기니만 인근 해역에서 우리 국민이 탑승한 선박이 해적에 억류됐다는 연락을 받고 방한 중인 가나 국방장관에게 연락해 도움을 요청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박진기니만해적이창규 기자 美재무 "중국과 AI 대화 공식화…11월 선전서 또 만날 것"(종합)"트럼프, 예멘 대통령과 전화 통화…군사 지원 약속 안해"관련 기사한·기니비사우 외교장관회담 첫 개최…"식량·해양안보 협력 모색"기니만서 피랍됐다 풀려난 '한국인 탑승' 선박, 코트디부아르에 입항'기니만 피랍' 한국인 탑승 선박 풀려나…"해적, 화물만 탈취"기니만 해적에 억류 선박 풀려나…한국인 2명 승선(종합)尹, 나이지리아 대통령과 정상회담…CEPI 대표·설리번 美의원 접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