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에 억류됐던 한국인 탑승 선박 코트디부아르로 복귀…"영사 조력 예정"

외교부 "억류 당일 위기경보 '심각' 발령…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설치"
박진, 가나 국방장관에 도움 요청…내년 초 기니만 공관장 회의 실시

본문 이미지 - 외교부는 지난달 24일 기니만 인근 해역에서 우리 국민이 탑승한 선박이 해적에 억류됐다는 연락을 받고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위기 경보를 '심각'으로 발령해 24시간 대응체제를 구축했다. 사진은 재외국민대책본부 회의 모습.(외교부 제공)
외교부는 지난달 24일 기니만 인근 해역에서 우리 국민이 탑승한 선박이 해적에 억류됐다는 연락을 받고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위기 경보를 '심각'으로 발령해 24시간 대응체제를 구축했다. 사진은 재외국민대책본부 회의 모습.(외교부 제공)

본문 이미지 - 박진 외교부 장관이 지난달 24일 기니만 인근 해역에서 우리 국민이 탑승한 선박이 해적에 억류됐다는 연락을 받고 방한 중인 가나 국방장관에게 연락해 도움을 요청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외교부 제공)
박진 외교부 장관이 지난달 24일 기니만 인근 해역에서 우리 국민이 탑승한 선박이 해적에 억류됐다는 연락을 받고 방한 중인 가나 국방장관에게 연락해 도움을 요청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외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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