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유플렉스 앞 광장에서 열린 고 변희수 하사 1주기 추모제에서 한 시민이 추모글을 적어 붙이고 있다. 2022.2.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허고운 기자 올해부터 3자녀 가진 남성 군인도 당직근무 면제…"자녀 양육부담 경감"안규백, 새해 첫날 한반도 전역 지휘비행…KF-21 등 국산 전투기 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