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수교와 방한한 첫 중국 지도자로 기록…한국의 대중 교역량 7배 급증북핵 문제 해결 위해 '6자 회담' 추진…'비핵화 협상' 모델에 기여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장쩌민중국 국가주석한중 관계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中, 李대통령 상하이行 주목…"항일역사 추적, 日에 명확한 신호"李대통령 오늘 中 서열 2·3위와 연쇄회동…"한중관계 발전 논의"李대통령, 中서열 2위 리창·3위 자오러지 회동…'최고 수준 예우'李대통령 베이징 도착…中 장관급 영접 '특급 예우'(종합)李대통령 베이징 도착…내일 시진핑과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