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함 사업권 따내 "최종 수주 무리 없을 듯"대우조선해양도 참여 검토했으나 결국 '불참'해군 구축함 '정조대왕함' 진수식.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7.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전경(현대중공업 제공). ⓒ News1 이철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중공업이지스구축함정조대왕방위사업청방사청박응진 기자 종합특검, 한동훈 출국금지 재차 연장…韓 "유치한 기싸움"(종합)교도소·구치소서 월드컵 못 본다…교정당국, 방송 미편성관련 기사HD현대중공업, 감점적용금지 가처분 기각 결정 불복…즉시 항고(종합)방사청 "KDDX, 이의신청 절차 밟아 이르면 7월 말 최종 계약"거제시장 "한화오션 KDDX 우협 선정 환영…조선산업 경쟁력 입증"한화오션, KDDX 우협 선정 '보안감점서 승부'…법적공방 가능성 여전7조 KDDX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오션' 사실상 선정…0.5867점 차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