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함 사업권 따내 "최종 수주 무리 없을 듯"대우조선해양도 참여 검토했으나 결국 '불참'해군 구축함 '정조대왕함' 진수식.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7.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전경(현대중공업 제공). ⓒ News1 이철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중공업이지스구축함정조대왕방위사업청방사청박응진 기자 법무부·대한상사중재원, 대체적 분쟁해결 제도 활성화 회의 개최정부, 진실규명결정 받은 과거사 국가배상소송서 소멸시효 주장않기로관련 기사[김화진 칼럼] 사람과 기술을 받들면HD현대중공업, 무관단 25개국 초청…K-함정 경쟁력 알렸다범현대가 vs 한화 KDDX·무인차량 수주전…결론 임박 '총력전'"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반발…가처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