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중국대사관 앞에서 경찰들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주한중국대사관한국 인권이사국 진출유엔인권이사회중국 훼방설한중관계노민호 특파원 "엔비디아 AI칩 60만 개 홍콩에 쌓여…中, 대규모 수입 승인 보류"中 "美농산물 구매 확대, '300억 달러 관세 인하' 합의 이행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