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사망규명위 "당시 수사 결과는 '개인 사정' 축소… 명예회복 필요"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2022년 조사활동보고회. 2022.9.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박응진 기자 "저한테 포기란 없어요"…'낭만 러너' 심진석 선수가 주는 울림"PTSD·우울증 언제 터질지 몰라"…국가 대신 아픈 동료 찾는 경찰관련 기사휴가중 선임병 폭행 후 익사…26년 만에 보훈보상대상 결정故 홍정기 일병 유족, 2심서 국가배상받았지만…"개값보다 못해" 항의3대 특검, '2인자' 특검보 추천 마무리 수순…7월 본격 수사 착수 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