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공군, 해경 및 미군 전력도 참가…연합·합동작전 수행능력 강화北, 24일에 서해에서 'NLL 침범' 도발 후 포격까지…추가 도발 나설 듯해군 홍시욱함(유도탄고속함, 400톤급)이 주한 미국 육군 2사단 소속 아파치(AH-64)헬기와 서해에서 함께 기동하고 있다. (해군 2함대 제공) 2017.6.21/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도발서해NLL호국훈련허고운 기자 수리온·CH-47 총 12대 띄워 적진 침투…육군, 공중강습훈련 실시강신철, 필리핀서 헤그세스와 첫 대면…전작권 전환·동맹 신뢰 시험대관련 기사[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일지] 올해 17번째 北 탄도미사일 발사…韓 극초음속 첫 시험발사 대응 성격[일지] 北, 원산서 탄도미사일 1발 발사…올해 16번째 무력 도발장동혁, 최전방 백령도 찾아 "장병 안전이 대한민국 책무"北, 원산서 3시간 간격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연속 발사[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