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총비서 지도 하에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9일까지 전술핵 운용부대 훈련을 실시했다고 10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한미일 대잠훈련에 참가한 미군 전력. 맨 앞부터 잠수함 '애너폴리스',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 해상작전헬기 MH-60 '시호크'. (해군 제공) 2022.9.3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