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이기식 "병역자원 줄어 사회복무요원도 축소 계획"與도 입장 갈려…"특혜 안돼" "국위선양vs공정성 따져야" 설전이기식 병무청장.2022.8.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병무청국회국정감사국방위원회국방위BTS방탄소년단박응진 기자 李대통령-曺대법원장, 차담까지 나눴는데…'대법관 제청' 갈등 향방은조희대 대법원장, 오늘 李대통령 대면…대법관 제청 갈등 후 처음관련 기사'시설 사적 유용'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대통령 업무보고서 배제온실가스 감축위해 전기차·열차단시트…기후부, 공공기관 성과 공유병무청장 "귀화자 병역 의무 부과, 논의 시점 왔다…적극 검토""노벨·그래미·BTS는 면제 왜 안되냐"…국방위 병역특례 '공정성' 지적 제기병무청 "비상계엄 당시 예비군 동원 지시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