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공군·KAI 등 민관군 수출팀 20여일 강행군"'한국 기술력+이집트 잠재력' 최상 조합" 평가도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3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인근 기지 피라미드 일대에서 진행된 피라미드 에어쇼 2022에서 이집트 공군 특수비행팀 실버스타즈와 우정비행을 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2.8.4/뉴스1이봉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수출혁신센터장(왼쪽 두번째)이 3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인근 기지 피라미드 일대에서 진행된 피라미드 에어쇼 2022에서 이집트 공군 총사령관과 환담하고 있다. (국방부 공동취재단) 2022.8.4/뉴스13일 오전(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인근 기자 대피라미드 주변에서 열린 '피라미드 에어쇼 2022'에를 찾은 관람객 등이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피라미드 상공에 그린 태극 문양을 보며 감탄하고 있다.(공군 제공) 2022.8.4/뉴스1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3일 오전(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인근 기자 대피라미드 주변에서 열린 '피라미드 에어쇼 2022'에 참가해 피라미드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2.8.4/뉴스1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3일 오전(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인근 기자 대피라미드 주변에서 열린 '피라미드 에어쇼 2022'에 참가해 피라미드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공군 제공)ⓒ 뉴스1허고운 기자 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뾰족한 앞부분에 꼬리날개…베일 벗은 국산 극초음속 미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