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부재' 자민당 내 우파, 기시다 지지할지 불투명강제동원 놓고 자존심 대결… 타협안 도출 쉽지 않아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 뉴스1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진창수의일본읽기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한일관계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아베 전 일본 총리 피격 사망일제강점기 강제동원관련 기사기시다 정권의 미래…정치부패 대응의 결과는?[진창수의 일본읽기]2024년 한일관계 전망: 선거변수를 뛰어넘어 글로벌 협력으로 [진창수의 일본읽기]한일관계 개선… 아직 남은 '반 컵'은 못 채웠다 [진창수의 일본읽기][진창수의 일본읽기]G7으로 지지율 올린 기시다, 중의원 해산은 언제?[진창수의 일본읽기]셔틀외교 복원… 한일 '윈-윈' 위한 디딤돌 쌓기